금호렌터카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대학로 소극장에서 ‘금호렌터카와 함께 하는 장애인을 위한 연극’ 행사를 가졌다. 장애인 250여명은 이날 극단 버섯의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라는 공연을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