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사장 박성호)은 지난 18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122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진 및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손해보험사 보험대차 대응 TF팀 구성 보고와 자율주행 택시 사회적 협의체 추진 현황, 조합원 건강검진 지원 사업 시행 등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현행 보험대차 지급 기준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TF팀의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TF팀은 앞으로 조합원들의 피해 사례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해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과 제도 개선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울조합이 자체 개발한 플랫폼 ‘내근처렌터카’, 전자계약 시스템, 회원사 중고차 매매 기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도 진행됐다.


출처  : 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5191351003?p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