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사장 박성호)은 지난 14일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에서 사단법인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 콘텐츠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용한 홍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렌터카 시장은 온라인 예약과 모바일 플랫폼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SNS와 숏폼 콘텐츠,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소비자의 서비스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협업도 활발해지는 추세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과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보유한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와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의 회원사 네트워크, '서울조합 내근처렌터카' 플랫폼을 연계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광고와 브랜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조합 회원사 홍보 지원을 비롯해 온라인 캠페인, 공동 프로모션, 사회공헌 활동, 공익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의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지역별 렌터카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조합 내근처렌터카' 플랫폼의 인지도 제고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의 박성호 이사장, 최재현 전무, 김진석 상무, 김영만 이사, 박종우 책임이 참석했다.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에서는 유영호 티앤아이컬쳐스 회장, 손지오 셀러지오 대표이사, 이근철 자문위원장, 이아일 총괄국장, 정유현 꽁떼비갤러리 기획국장, 이수진 뮤아이 사업이사, 이현영 가수 더더(The The) 보컬 겸 홍보위원장, 윤철훈 ㈜아칸 운영이사, 조영화 운영위원, 김시우 기획위원 등이 함께했다.
박성호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이사장은 "전문 인플루언서들이 폭넓게 활동하는 협회와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원사와 '서울조합 내근처렌터카' 플랫폼의 인지도를 높이고, 회원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영호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회장은 "조합이 보유한 탄탄한 회원사 기반과 협회의 콘텐츠 제작 역량, 인플루언서 네트워크가 결합하면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광고와 브랜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조합 회원사 홍보 지원을 비롯해 온라인 캠페인, 공동 프로모션, 사회공헌 활동, 공익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의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지역별 렌터카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조합 내근처렌터카' 플랫폼의 인지도 제고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의 박성호 이사장, 최재현 전무, 김진석 상무, 김영만 이사, 박종우 책임이 참석했다.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에서는 유영호 티앤아이컬쳐스 회장, 손지오 셀러지오 대표이사, 이근철 자문위원장, 이아일 총괄국장, 정유현 꽁떼비갤러리 기획국장, 이수진 뮤아이 사업이사, 이현영 가수 더더(The The) 보컬 겸 홍보위원장, 윤철훈 ㈜아칸 운영이사, 조영화 운영위원, 김시우 기획위원 등이 함께했다.
박성호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이사장은 "전문 인플루언서들이 폭넓게 활동하는 협회와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원사와 '서울조합 내근처렌터카' 플랫폼의 인지도를 높이고, 회원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영호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회장은 "조합이 보유한 탄탄한 회원사 기반과 협회의 콘텐츠 제작 역량, 인플루언서 네트워크가 결합하면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뷰어스 문형민 기자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4151066